"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곳, 인간혁명문화연구원."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인간의 내적 변화와 문화적 가치를 탐구하고 실천하는 연구 공간입니다.

"한 사람의 변화가 세상을 바꿉니다."

카테고리 없음

윤석열 대통령 처지와 "가마솥 개구리"< 논평>

모세 (金益銖) 2025. 8. 29. 04:24

윤 대통령 내버릴 경우, 그대들은 국민들에게 능지처참 당한다는 것으 명심하라.

김문수 "국가정상화회복추진 위원장"에 모시고  필사적 투쟁 할 것을 결단해야 

전한길, 대구시장감이면 "서초대첩" 애견 "자두"는 육군 참모총장감이라 할 것

 

윤석열 대통령 처한 상황을 생각 할수록 슬프고 처량하여 가엾고 불쌍한 마음이 그지없다. 그토록 믿었던 윤핵관들은 코빼기도 안 보인다. 그나마 가장 지근거리에 남았다는 변호인단 가운데 일부는 자기정치 하겠다며 창당과 세력 부풀리기에 바쁘고 어떤 이는 이 판국에 유투브 채널까지  개설하며 나대고 있다.

 

심지어 어떤 변호사는 최근 압구정동 예약제 점집에서 점술을 봤다는 얘기를 듣고서는 정말 어이가 없었고 어떤 이는 내년 지방선거에 광역 단체당 출마를 예약해 놓은 듯 설쳐대는 그들의 행태에 경악과 분노를 금할 길 없다.

 

그뿐만 아니다. 아무리 생각해 보더라도 정무적 감각은 겨우 초딩 3~4학년 수준 밖에 안 되어 보이는 한국사 강사는 탄핵 정국에 윤심팔이로 급부상한 나머지 이제는 국힘당을 좌지우지하는 행태까지 보인다. 나아가 전한길은 어젯밤 라이브 방송에서 전한길을 품어야 국회의원 공천도 받고 대통령까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차기 대구시장후보로 이진숙 방송통신 위원장을 지목하며 이 위원장이 나오면 내가 양보 하겠다고 말했다. 정말이지 이러한 정신상태야 말로 기가막힐 지경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싶다.

 

윤석열 대통령님 힘네세요.

지금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국민 모두가 거리로 나와 반국가 세력, 범죄자 집단으로 구성된 이재명 독재 정권을 규탄해야 한다. 법원 판사들이 알아서 드러눕듯 중단된 이재명 재판을 속개하라고  더욱 큰 목소리로 외쳐야할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저마다 정치 놀음하기에 여념이 없는 것이다.

결국 현재 윤 대통령의 처지는 가마솥에 갇힌 개구리 신세와 다름없는 것이 현실적 표현이라 할 것이다.그렇다면 국힘당 국회의원 이라도 제정신을 차리고 오늘도 아스팔트를 누비며 외치는 시민단체들과 함께 손 잡고 나아가야 하거늘 그들의 작태를 보면 몸서리가 칠만큼 생각이 달라진다.

 

국힘당은 장동혁을 뽑는 순간  사망선고 받은 시한부 인생이나 다름없어

 

지난 26일 오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에서 결선 투표에서 장동혁이 예상을 뒤엎고 김문수를 누르고 당대표에 뽑혔다.

 

당원 투표율 전체 46.55% 가운데 (22302)(50.27%)를 얻은 장동혁은 (217935)(49.73%)를 득표한 김문수 후보를 불과 2.385 표차로 누르고 당대표에 선출된 것이다.

 

이에 국힘당은 이날부로 사망선고를 받은 시한부 환자와 다름없고 더 이상 가망이 묘연한 벼랑으로 뛰어 내리고 말았다. 하지만 사리분별 없이 무턱대고 장동혁을 지지한 일부 세력들의 무지함은 왜 그러냐며 거품 물고 투덜댈 수있다.

 

그렇다면 국힘당이 왜 더 이상 가망이 없냐는 평가에 대해 간략히 진단해 본다.

 

첫째.- 장동혁은 책임감이 없는 인물이라는 것이다.

 

장동혁이 걸어온 정치행보는 단일 행보가 아니라 정치 입문 이후 당 대변인 시절 윤심을 등에 없고 지내다가 한동훈 비대위원장 시절 지난 총선에선 공천관리 부위원장과 국힘당 실무담당 책임자인 당 사무총장을 지냈다.

 

그 무렵 당 사무총장인 장동혁은 총선 여론조사 경비로 70억 쏟아 부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그 비용이 언제, 어떠한 경위로 어떠한 경로로 사용되었는지  아직까지 사용 용도에 대한 구체적 설명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그 당시 마포지역에 김경률을 공천했다가 취소하였는바 아직까지 이에 대한 의구심에 해명조차 없다.

 

둘째- 장동혁은 배신에 배신을 거듭한 인물이라는 것이다.

 

결국 장동혁은 윤심 세력에서 한동훈 세력, 지난 대선에선 김문수 후보 켐프 총괄 선대본부장과 중앙당 상황실장을 지냈다. 이러한 행보만 보더라도 윤석열- 한동훈- 김문수- 등 세 번이나 장똘벵이 마냥 이리저 리 옮겨 다닌 인물이라 할 것이다.

 

그는 12.3 계엄 선포 당일 이재명 민주당이 주도한 계엄 해제 표결에 한동훈과 함께 참여한 계엄령 반대 국회의원 중 한 사람이다. 그러한 장동혁은 국회의 탄핵소추 당시에는 한동훈을 뒤로한 체 탄핵 반대 의원부류에 합류하는 듯 태도를 보여온 것이다.

 

셋째-이주 교활하고 가증스러운 인물이라는 것이다.

 

장동혁 행태는 그뿐만 아니다. 가장 가증스러운 것은 금번 당대표 후보자 연설에서 나온 그의 발언과 후보 토론회에서  윤어게인냐는 안철수 질문에 일언지하 " 나는 윤 어게인이 아니다"라며  내 뱉은 그의 답변에서 경악을 금할 길 없었다.

 

그는 합동 연설도중, “유난히 추었던 지난겨울 차가운 눈보라를 맞으면서 탄핵만은 막아내겠다고 부르짖었지만 부족한 저희가 결국 탄핵을 막지 못했습니다. ....” 고 발언했다.

 

이 대목은 장동혁을 선전하기 위해 유투브 숏츠 영상으로 상당히 많은 조회 수를 일으키며 온라인 상 돌아다닌 영상이다. 이에 적지 않은 사람들이 장동혁이 탄핵 반대를 위해서 엄청나게 뛰어다닌 인물로서 착각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내용이 담긴 연설인 것이다.

 

지난 3월13일 저녁 헌재앞을 찿은 국힘당 의원들 (우측부터) 장동혁,정점식,추경호, 김기현, 등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장동혁 발언은  선거전 말 속임에 불과할 뿐- 전혀 사실과 다르다.

지난겨울 탄핵 반대를 위해 아스팔트 현장 가장 많이 뛰어다닌 인물을 꼽으라면 윤상현 의원이다.

 

대통령 체포를 저지한다며 국힘당 의원들이 한남동 관저 앞에 집단으로 다녀간 이후-

 

그다음 국힘당 소속 정치인들이 안국동 헌법재판소 앞에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39 김행 전 장관 임명자와 김선동 전의원 일행,등 원외 위원장이 최초일 것이다.

 

그렇게 김행, 김선동,원외 위원장 일행이 헌재 앞 정문 우측에 자리를 잡고 난 이후부터 국힘당 현역 국회의원들이 삼삼오오  현장에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므로 장동혁을 탄핵 반대 현장에서 볼 수 있었던 것은- 지난 313일 오후~ 314일 새벽이 전부다.

 

장동혁은 313 오후 김기현, 추경호,정점식,장동혁등 방문하였을 때가 전부일 것이다. 사진 촬영 등 히히덕 거리다가 당일 추경호, 등은 일찌감치 사라졌고 김기현 등, 장동혁은 그들의 자리에 앉아 성경책을 보다가 새벽녘 사라진 것이 탄핵 반대 투쟁 현장에서 전부인 것이다.

 

그런데  장동혁은  본인이 마치 지난겨울 눈보라를 맞으며 탄핵 반대를 외쳤던 국민들과 함께 한 것처럼 말장난을 친 것이며 우리 국민들은 말 그대로 장동혁에게  선거판 네다바이를 당했다고 하더라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무엇보다 장동혁은 당 내에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했던 행보로 인해 불신은 물론 겨우 1.5선에 해당하는 국회의원이라 사실상 고작 초선의원을 넘긴 인물인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장동혁이 감히 당 대표를 하겠다고 나서게 된 이유와 그 배후를 짐작해본다. 장동혁은 여의도 판에서 검,판사 출신을 가리키는 소위 귀태 족 출신이다.

지난 3월14일 자정무렵, 이들은 어제 저녁에 왔다가 오늘 새벽녘 무렵 사라졌다.

국힘당은 다양한 계파로 구성되어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알 수 있다시피 당 주도권은 주로 이명박 계파 부류, 등 여러 계파들 가운데 " 나  잘났소~!" 기독교 세력들이 주도권을 움켜쥔 정당이다.

교회 장로인 이명박 계파에 권성동은 물론 심지어 한동훈 역시 이명박 정권 무렵 청와대 행정관을 지낸 인물임은 몰론 그들의 주도력은 윤석열 검찰 총장을 대통령 후보에 영입하여 추진 할 만큼 그들만의 결속력은 대단한 것이다.

 

윤 대통령은 정권초기 주로 검찰 출신과 이명박 계파인사 상당수를 기용했다. 일부는 "뉴라이트" 출신 인물들을 내각에 임명했다. 따라서 탕평 인사에 대한 불평 불만은 커져만 갔고  결국 자유우파 등돌림에 의해 지지율은 갈수록 하락현상으로 나타났다.

 

결국 지난해 여름 경 계파를 초월한 인사를 단행한 윤 대통령 입지와 혼동은 이 때 부터 기울기 시작했다. 이명박 정권 계파 사람들은 뒷전으로 물러날 판국이고, 그동안 뒷전에 머물던 박근혜 정권 시절 사람들이 고개를 들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현상은 12.3 계엄령 실패로 인해 한순간 물거품이 되어버렸다. 지금은 윤 대통령 주변에 남은 사람들이라고는 박근혜 정권시절 검찰,등 정무직 요직을 두루 거친 인물 가운데 몇몇이 윤 대통령 변호인단에 합류하여 남아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작금에 문제는 장동혁이 국힘당을 제대로 이끌어 갈 인물인가에 대한 여부와  과연 들의 심정에 윤석열 대통령을 구출해야 한다는 열정이 끓어 오르고,  이재명을 끌어내리기 위한 대정부 투쟁을 얼마만큼  강력하게 잘 해낼 수 있는가에 대한 여부인 것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다. 장동혁은 후보자 토론회에서 윤어게인이냐는 안철수 질문에 나는 윤어게인이 아니다”고 분명히 밝힌 인물이다.

 

그렇다면 장동혁은 입으로 말한 바와 같이 윤대통령 접견을 갈 수 있을 지언정 윤 대통령 구출을 위한 투쟁 여부에 대해서는 사실상 불투명 하다고 봄이 상당한 것이다.

 

그래서 이번 국힘당 당대표 만큼은 더불어 민주당 주사파 집단들에 대해서 잘 알고,싸워본 사람, 싸울줄 아는 사람, 김문수 후보를 선출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판단이었다는 것이다.

 

더욱이 장동혁이 국힘당 대변인 시절- 그 는 눈빛등 인상도 안 좋거니와, 특히  목소리가  야시장터 약 장사 같아서 바꾸어야 한다며  수차례 건의 드린바가 있다. 

대선을 마치고 김문수 후보가 지나는 길에 서초대펍 집회장에 격려차 방문하는 모습- 선그라스 청년은 서초대첩-FTN뉴스 운영자.

그런데 그동안 윤심팔이로 온갖 이득을 챙긴 몇몇 인간들이 장동혁을 내세워 자기들만의 사리사욕과 당리당략을 챙기기 위해 물밑 공작을 펼친 가운데 당대표를 만들었다고 봄이 상당하다.

그들 가운데는  이재명과 대학 시절부터 선후배 지간, 이재명 성남 시장시절 부터 친분이 두터운 관계,  대장동 김만배 입에서 이들의 이름이 오르내렸다는 점, 등 다양한 인간들이 배포되어있다는 것가지 종합하면  작금에 국힘당 작자들의 행태는  마른 하늘에 벼락을 맞아 죽어야 마땅할 자들인 것이다.

 

특히 그들과 잘 어울리는 기독교 세력 가운데 는 "나 잘났소~ 내가 최고요~"하며  성경의 바리세인들 같은 족속들끼리 난리 굿을 펼친 끝에 결국 불행하게도 장동혁이 선출되었다는 것을  짐작 할 수 있다.

 

이에 "썩어서 무너진 집을 썩은 재목으로 다시 세우겠다는 국힘당"은 더 이상 가망이 없다고 할 것이므로  정당 해산 또는 기회주의자들과 합리적인 부류들끼리 나눠진 분당이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라 할 것이다.

 

다만 마지막 희망 사항 이라하면 - 내가 지난 8개월 동안 짧은 시간에 운심팔이로 일약 명성을 알리는 스타 대열에 오르고 챙길만큼 챙긴 것들은  더 이상 이기주의적 정신병자 같은 역겨운 행태를 중단하고  이제라도 초심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국힘당 가장 큰 병폐는 귀태족 ( 검 판사 출신) 카르텔 무리들이다. 예컨데 귀태족 가운데 부장검,판사 출신들은 사회적응 기간  최소 5년 내지~7년을 경과한 자들에 한하여 국회의원 및 단체장 공천 자격을 부여하도록 당헌, 당규를 당장 뜯어 교쳐야 한다. 귀태족 청산 없는 국힘은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존재할 가치 조차 없는 파렴치한 집단에 불과한 것이다.


장동혁은 철딱서니 없는 전한길 수준에 어울리거나 일부 무지한 유투브 세력들을 싸잡아 새로운 언론 매체라고  떠벌리지 말고 지금은 그 누가 뭐라해도 이재명 정권을 상대로  투쟁에 앞장설 대장수는 김문수만한 인물이 없다는 점 인정하고 "국가정상회 회복추진 위원장"에 추대하여 모시고  다 함께  강력히 투쟁 하겠다는 것을 결단해야 할 것이다.

 

 

관련 동영상-

https://youtube.com/shorts/0eEriclDBt0?feature=shared

 

장동혁은 대국민 사죄하라

 

장동혁 1위로 만든  연설 #yoonagain - YouTube

 

장동혁은 대국민 사죄하라.

 

 

 

다음은 애국 투사들의 아스팔트 열정과 무지한 길거리 넝마중이들의 안타까움과 밥그릇 다툼에 대한 실상을 연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