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조 개미 자산 공중분해와 금융 카르텔의 위헌적 폭리를 탄핵한다"- 9.5조 원의 사상 최대 순익 잔치는 1,500만 개인투자자의 피눈물이다▲ 2002년 가평 삼악산 정상에서- 이재명 정권 수뇌부와 금융 모피아의 헌법적 배임 및 '현관세습(現官世襲)' 사법 카르텔을 규탄하며, 주권자의 이름으로 '국정조사'와 '성역 없는 특검' 선포를 명령한다Ⅰ. 서론: 56조 원의 민생 파탄과 9.5조 원의 성과급 잔치, 약탈 경제의 서막 대한민국 헌법 제1조는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엄숙히 선포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이 땅의 경제 영토에서 벌어지는 참상은 주권자인 국민을 향한 기득권 자본의 잔인한 약탈이자 약육강식의 폭거일 뿐이다. 1,500만 개인투자자들의 삶의 기반이자 피땀 흘려 모은 자산 56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