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표의 범죄 공작과 수수방관 장동혁 지도부의 자격 상실 '9억 전과 · 룸살롱 위선' 김민석 당 대표의 파멸과 여의도 '무법천지' 공익제보자를 형사적 단두대로 몬 집권당 수뇌부의 실정법 위반 범죄와 언론의 착시 선동9억 원의 불법적 전과와 과거의 위선이 증명한 공당(公黨)의 영성 소멸을 향한 역사적 선고 ● 오염된 정론(正論)의 영토와 사상적 혼란에 갇힌 민심 국가의 이성을 지탱하는 언론과 정당이 본연의 필치를 잃고 정파적 가두리 정치의 홍보 기구로 전락할 때, 그 사회는 '무법천지' 상태의 진공 상태로 빠져들게 된다. 작금의 대한민국 정국이 마주한 본질적인 비극은, 거대한 권력형 금융 범죄와 실정법 위반의 실체가 백일에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진영에 따라 파편화된 왜곡 보도로 인해 대중이 사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