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짓고 잡은 권력을 선한 목적에 사용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개혁의 허울을 쓴 사법 장악의 음모와 도로 아미타불이 된 중수청 실체▲ 사진= 인간혁명문화연구원 중수청 독주 막을 안보 방파제: 14만 민생 경찰을 ‘장관급 독립 부처’로 즉각 격상하라!5,200만 주권자의 경고: 전관 카르텔 타파라는 기만극을 멈추고 법치주의 본연의 궤도로 복귀하라Ⅰ.은유와 계산에 매몰된 ‘바둑 정치’의 종말과 사법 안보 파산 대한민국 건국 이래 78년간 형사사법 체계의 중심축을 담당했던 서초동 검찰청사에서 마침내 검찰청이라는 세 글자의 현판이 철거되었다. 수사와 기소 권한을 전면 분리한다는 명분 아래 기존 검찰청은 기소와 공소 유지 및 재판만을 담당하는 공소청으로 명칭이 바뀌었고, 검사의 직접 수사권은 역사 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