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與黨), 죄를 짓고 잡은 권력은 결코 선한 목적에 사용되지 않는다 야당(野堂) ,'우울 안 올챙이'는 다 커봐야 '우물 안 개구리 ' 에 불과하다 2026년 가을, 헌정과 민생은 어디로 침몰하고 있는가 묻는다. 대한민국의 민생과 헌정 질서가 거대한 기득권 카르텔의 손아귀에서 난도질당하고 있다. 환율이 1,380원대로 소폭 하락하며 거시 지표가 안정된 듯한 착시를 주지만, 이는 차가운 강물 위에 비친 달그림자에 불과하다. 1,941만 주거 난민이 전월세 시장의 막다른 골목에서 절규하고, 중산층의 삶이 붕괴된 본질적 경제 재앙은 단 1밀리미터도 해결되지 않았다. 이 참담한 민생 파산과 안보 뇌사의 정국 속에서 단행된 이재명 정부의 ‘2기 내각’ 발표는, 국민의 눈물을 닦아줄 쇄신 카드가 아니다. 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