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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논평]투기 잡다 농민 잡는 탁상행정,농지 거래 절벽을 타파하라

대지(大地)의 곡소리와 약탈적 유통 카르텔, 그리고 실종된 농정(農政)● 농정 파탄 (農政破綻) : 탁상조사와 대형마트 폭리가 부른 대지의 피눈물 국가가 닦아줘야● 유통 약탈 (流通掠奪) : 산지 1천 원, 마트 6천 원의 기만적 혈세 누구를 위한 보조금인가● 완장 행정 (完丈行政) : 1만 명 체납단 가택난입과 반헌법적 가학 징세 가면을 벗겨라● 민생 도산 (民生倒産) : 농지 거래 절벽과 농협 경매 폭탄의 잔혹한 참상을 규탄한다 탁상공론식 농지 전수조사와 대형마트 보조금 몰아주기가 부른 민생 파탄을 규탄한다 Ⅰ. 서론: 피눈물로 물든 전 국토의 민생, 존재의 벼랑 끝에 선 주권자들 오늘날 대한민국은 과연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주권자인 국민의 삶은 도심의 금융 시장에서부터 농촌의 들녘에 이르기까지 ..

카테고리 없음 2026.09.09

[대논평] 인정(人情)머리와 양심 머리의 실종: 하루 40명 자살

인(仁)과 의(義)를 잃고 스스로를 포기하는 사회를 향한 고전의 일침ㅡ스스로 존엄을 버린 자와는 대화할 수 없고, 스스로를 버리는 자는 인의(仁義)를 행할 수 없다. 인정(人情)머리와 양심머리의 실종 사회 : 하루 40명 자살 사건: 56조 증발과 레드덕 정국이 낳은 구조적 타살, 그리고 인간성 회복을 위한 준엄한 선언Ⅰ. 서론: ‘지구’라는 감옥, 우리는 모두 제한된 시간을 공유하는 사형수다 인간은 각자가 소유한 집과 방이라는 독립된 공간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처럼 착각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실상의 궤적을 한 걸음 더 깊이 들여다보면, 우리 모두는 ‘지구’라는 중력의 울타리와 ‘시간’이라는 거대한 궤도에 갇힌 채 살아가는 수감자들의 이치와 하등 다를 바 없다. 교도소 울타리 안에서 내일의 집행을 모..

카테고리 없음 2026.09.09

[대논평] 법치 붕괴와 사법 실종: 하루 1명 꼴 살인 사건

사형 미집행 30년의 부메랑과 주권자 국민이 요구하는 형법 대개정 법치의 붕괴와 사법 위엄의 실종: 강력범죄 폭주 정국을 진단한다: 5개국 통계와 형법 개정의 실체, 그리고 인간성 회복을 위한 준엄한 선언Ⅰ. 서론: 불안한 일상, 국민의 생명 안전망은 안녕한가 최근 대한민국 매스컴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타전되는 잔혹한 강력범죄 소식은 주권자인 국민들을 극심한 공포와 불안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길을 걷다가 무차별적으로 습격을 당하거나, 이별을 통보했다는 이유로 잔혹하게 목숨을 잃는 사건들이 연이어 보도되면서 "대한민국의 치안이 완전히 붕괴한 것이 아니냐"는 탄식이 터져 나온다. 그러나 이러한 체감 치안의 공포와 실제 객관적 지표 사이에는 기묘한 양극화 현상이 존재한다. 2026년 상반기 경..

카테고리 없음 2026.09.09

[대논평] 조기 레임덕을 넘어선 '레드덕'과 국가 시스템의 붕괴

"이재명 정권의 최대 위기, '레드덕'과 국가 마비 사태 "‘ETF·제넨셀’ 사태가 불러온 이재명 정권의 치명적 구조적 위기개미들의 피눈물 어린 통곡 앞에 주권자 국민이 던지는 최후통첩 56조 증발과 레드덕의 폭주, ‘ETF·제넨셀’ 사태가 불러온 국가 시스템 붕괴의 서막: 민생 파탄의 사법적 실체와 공직 사회의 마비, 그리고 주권자 국민의 최후통첩대한민국 자본시장과 사법 정의, 그리고 국정 통치 시스템이 동시에 무너져 내리는 미증유의 국가적 대재앙이 도래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제넨셀 신약 인허가 청탁 의혹’으로 촉발된 권력형 게이트의 불길이,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주도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실패로 인한 ‘개미 투자자 56조 원 증발 참사’라는 거대한..

카테고리 없음 2026.09.08

[대논평]‘카멜레온’ 엘리트의 탄생과 사법 권력의 묘수(妙手)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김지용의 학맥·보직·정치 교차분석이 던지는 화두 대한민국 사법 역사상 가장 거대한 수사 기관인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닻이 마침내 올라간다. 3,000명 규모의 거대 공룡 조직을 이끌 초대 수장으로 낙점된 인물은 김지용 변호사(사법연수원 28기)다. 정부는 ‘조직의 안정’과 ‘수사 전문성’을 발탁의 명분으로 내세웠다. 그러나 권력의 대전환기 속에서 이루어지는 인사는 언제나 제도적 명분보다 그 인물이 걸어온 인적 궤적과 네트워크를 통해 본질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시민 사회 일각에서 김지용이라는 인물을 바라보며 깊은 우려를 던지는 이유는 명확하다. 그의 법조인 커리어의 뿌리에 황교안 전 국무총리,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이라는 거물급 보수 인사들과의 강력한 ‘성균관대 법대 학맥’과 ..

카테고리 없음 2026.09.08

[대논평] 국가 기강을 무너뜨린 이재명 카르텔을 탄핵한다

죄를 짓고 잡은 권력을 선한 목적에 사용된 적은 없다. "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죄는 국민을 욕되게 한다"는 우주의 진리와 "죄를 짓고 잡은 권력이 선한 목적에 사용된 적은 없다"는 역사의 경구는 현 이재명 정권의 파행을 통해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형태로 실증되고 있다. 5개 재판부의 형사 단죄라는 실존적 공포와 거세 불안에 짓눌린 최고 통치권자가 국가의 사법 시스템 전체를 사적 방탄의 도구로 사유화하는 파산 지점에 이르렀기 때문이다.실제로 이재명 최고 통치권자가 당선 이전부터 현재까지 직면하고 있는 사법 리스크의 구체적 지표를 스캔하면 그 실존적 불안의 실체가 명백히 드러난다. 대한민국 사법 역사상 초유의 관심사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2022고합712) 소관의 공직선거법 위반..

카테고리 없음 2026.09.08

[논평] 죄를 짓고 잡은 권력의 종말과 역사적 사명(使命)

의는 나라를 영화롭게하고 죄는 국민을 욕되게 한다.죄를 짓고 잡은 권력이 선한 목적에 사용된 적은 없다 ▲2002년 가평 삼악산 정상에서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의 사법 역사상 가장 뿌리 깊은 구악이자 주권자의 눈물을 자아내던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관행과 판·검사 전관예우 카르텔을 파쇄하는 것은 영토의 공정성을 복원하기 위한 시대적 절대 명령이다. 기득권의 오만 속에 안주하며 자본과 인맥의 유착을 방치해 온 기존 검찰 체제 역시 철저한 청산과 개혁의 대상임이 자명하다. 그러나 헌법적 정의를 실현해야 할 신성한 개혁의 칼날이 특정 권력자의 형사적 사법 리스크를 방어하기 위한 사적 방탄막으로 오염되거나 진영의 안위만을 사수하기 위한 도구로 사유화되는 행태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 헌법 제7조 1항이 명시하듯 모..

카테고리 없음 2026.09.07

[대논문] 정치 카르텔 청산과 꾼들의'가짜 개혁' 탄핵론(論)

"국가의 암적인 존재, 정치 카르텔 청산 없는 개혁은 허구다"여·야 적대적 공생의 ' 대국민 국정 농단'과 주인정신의 복원 정치 카르텔 청산 없는 국가 개혁의 허구성과 인간혁명적 대안여·야 기득권의 적대적 공생 구조 해체와 도산 안창호의 주인정신을 중심으로-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배경: 간판만 갈아치우는 ‘구조적 국정 농단’의 실태 여야 정치권의 인적 쇄신 부재와 '조직폭력배식 업소 운영'의 형태적 유사성.제도 개혁이라는 수사(Rhetoric) 뒤에 숨은 기득권 영속화 전략. 2. 연구의 목적: '앙꼬 없는 찐빵'으로서의 무용(無用)한 개혁 비판 정치 카르텔의 인적·구조적 청산이 배제된 국가 개혁의 본질적 한계 규명.주권자 기만행위의 메커니즘을 고발하고 실사구시적 해법 제시. 3. 연구의 방법론..

카테고리 없음 2026.09.06

[논평] 이태한 특검의 사법 정국과 장동혁의 '올공 가두리'

장외의 선동과 정략적 방탄을 종식할 이태한 특검의 사법 정국을 선언한다 국민의 참정권을 인질 삼아 극단적 선동에 기생하는 정치가 공당(公黨)의 기능을 마비시키고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 지금 올림픽공원 장외 집회에서 터져 나오는 ‘전국 전면 재선거’라는 주술적인 선동은, 참정권 수호라는 그럴듯한 포장지 속에 숨겨진 가장 무책임한 ‘주권의 왜곡’이다. 구체적인 사법적 증거도 없이 지난 선거에서 신성한 주권을 행사한 2,500만 유권자의 표심을 모독하고, 합법적으로 선출된 4,124명 당선인의 헌법상 공무담임권을 전면 부정하겠다는 발상은 법치주의에 대한 거역이자 상식의 파산이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이 가당치 않은 광장의 폭거를 이성으로 제어해야 할 제1야당의 지도부가 도리어 그 편향된 확성기를 ..

카테고리 없음 2026.09.02

[논평] 대통령의 국정 인식과 짠맛을 잃은 권력의 퇴행

"현장을 말살한 사관학교 통합의 안보 파국을 단죄하라"▲이재명 대통령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인 이형일 재경부 1차관이 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9.1.(사진=뉴스1) 해군·공군 실습장의 소멸: 내륙에 어떻게 군함과 전투기를 배치하겠다는 말인가 정예 장교 양성의 핵심은 강의실 안의 이론 교육이 아니라, 거친 파도와 드넓은 하늘을 몸으로 겪는 현장 실습이다. 해군사관생도에게는 군함을 타고 대양을 누비는 해상 실습장이 필수적이며, 공군사관생도에게는 활주로와 항공기가 대기하는 비행 학습장이 군맥(軍脈)을 잇는 생명줄이다. 만약 정권의 안일한 구상대로 사관학교의 주요 교육 기지를 내륙 중심인 대전 등으로 통합한다면, 대해(大海)를 가르는 군함과 영공을 수호하는 전투기..

카테고리 없음 2026.09.01

[논평] 김용범 사퇴와 기만적 방탄 내각을 전격 해부하라

정부의 기초는 국민의 신뢰이며,정부는 오로지 국민의 복리를 위해서만 존재한다. 지지율 30%대 추락이 불러온 '실책실장'의 비참한 퇴장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로 급급락하고 부동산·금융 정책 실패가 그 핵심 원인으로 지목되자, 정권은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청와대 경제 사령탑을 제물로 바쳤다. 1,500만 개미투자자들의 자산 56조 원을 순식간에 공중분해 시킨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졸속 도입 주범, 야권으로부터 '정책실장이 아니라 실책실장'이라는 멸칭을 얻었던 김용범이 마침내 권좌에서 끌려 내려온 것이다. 1,941만 주거 난민을 양산하고도 "투자하는 시장 구조 탓"이라며 국민에게 책임을 전가하던 기득권의 오만함은 성난 민심의 파도 앞에 흔적도 없이 쓸려 나갔다..

카테고리 없음 2026.09.01

[대논평] '방탄 독재 폭주'의 여당과 '우물 안 올챙이'정치

죄를 짓고 잡은 권력은 결코 선한 목적에 사용되지 않는다 '우울 안 올챙이'는 다 커봐야 '우물 안 개구리 ' 에 불과하다 2026년 가을, 헌정과 민생은 어디로 침몰하고 있는가 묻는다. 대한민국의 민생과 헌정 질서가 거대한 기득권 카르텔의 손아귀에서 난도질당하고 있다. 환율이 1,380원대로 소폭 하락하며 거시 지표가 안정된 듯한 착시를 주지만, 이는 차가운 강물 위에 비친 달그림자에 불과하다. 1,941만 주거 난민이 전월세 시장의 막다른 골목에서 절규하고, 중산층의 삶이 붕괴된 본질적 경제 재앙은 단 1밀리미터도 해결되지 않았다. 이 참담한 민생 파산과 안보 뇌사의 정국 속에서 단행된 이재명 정부의 ‘2기 내각’ 발표는, 국민의 눈물을 닦아줄 쇄신 카드가 아니다. 다가오는 사법적 파국을 막기 위해 ..

카테고리 없음 2026.08.30

[대논평] '정치 특검'의 파산과 '14만 경찰의 가두리 종속'

"예방보다 더 나은 처방은 없다": 행안부 관료 족쇄를 풀고 '장관급 사법치안부'로 전격 독립하라 정청래의 과거 고증과 여야 정신 파산: 김민석·김남희의 탐심(貪心)과 국힘당의 무능을 심판한다 장미란 씨 백골 참사가 고발한 '치안 뇌사'와 샛방살이 경찰의 독립 당위성 : '장관급 사법치안부'제 1 장 서론: 예방 치안의 뇌사와 결백한 공직자를 향한 사법 테러 제 1 절 "예방보다 더 나은 처방은 없다": 장미란 씨 참사와 샛방살이 관태(官怠) 정국 제주 카나리아 야자수숲에서 실종 104일 만에 백골로 발견된 장미란 씨 참사는 일선 치안 전산망이 상부 관료주의 가두리에 막혀 오작동한 ‘치안 뇌사’ 정국의 참혹한 결과물이다. 사법 행정학의 대원칙상 "예방(Prevention)보다 더 나은 처방(Cure)..

카테고리 없음 2026.08.27

[대논평] 김민석 대표의 '입법 완장'과 '방탄 알박기' 종막

김민석·김남희 추진단의 위선과 사법 주권 사수를 위한 최종 대처 로드맵행안부 관료 4,000명 대 14만 경찰: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 직속' 치안 사유화 폭주를 철퇴 ▲ 더불어 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김남의 의원 ( 사진= 연합뉴스 )김은경 혁신위의 정신을 오염시키는 정당 카르텔의 탐심(貪心)을 전멸하라 제1장 정국 실태 진단: 당정 협력이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2대 음모 1. 총리실 공식 기구의 사법적 권능을 무력화하려는 ‘초법적 알박기’ 오늘 오전 행정부 수반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통해 국무총리실 직속 공식 경찰 개혁 기구 수립을 지시한 역사적 국면이다. 정상적인 당정 관계라면 총리실의 전문적 방안이 도출될 때까지 입법부 정당은 이를 뒷받침할 법안을 숙의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러나 거대 정..

카테고리 없음 2026.08.25

[대논평] 오장육부의 생체 순환 행정과 '5개 장관,6개 부처' 정부 조직

칸트와 몽테스키외 도덕률로 단죄하는 19부 기형 증식 카르텔의 위선오장육부의 생체 순환 행정과 '5개 장관, 6개 부처' 의 정부 조직 대완공 총리실 경찰 개혁 기구의 최종 정답 : 창조 섭리와 생체 과학에 기반한 '5장 6부 내각 혁명' 백서- 우주 창조의 섭리와 생체공학, 그리고 고전 철학으로 증명하는 '5개 장관, 6개 부처' 개혁 백서 - 제1장 서론: 꼬리 자르기식 징계의 기만성과 치안 생태계의 파산 제주 한림읍에서 실종 3개월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성인 실종자 장미란 씨 사건과 사흘간 쏟아져 나온 시신 3구의 비극은 대한민국 민생 치안의 최전선이 안에서부터 어떻게 썩어 문드러졌는지를 고발하는 참혹한 실증 팩트다. 담당 관료가 "통화가 됐다, 무사하다"며 동료들을 속이고 단 2시간 30분 만에..

카테고리 없음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