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탐욕의 이재명 정권 카르텔과 삼권분립(三權分立)의 종말 ㅡ- 54조 금융 약탈과 태양광 드라이브의 농지 파괴, 방탄 권력이 낳은 식량안보 파산 선고를 탄핵한다 - 1. 죄를 짓고 잡은 권력의 필연적 타락: 범죄자 카르텔의 국가 포획 인류 정신사와 정치사는 명백한 대원칙을 증명하고 있다. 죄를 짓고 편법과 기만으로 잡은 권력이 선한 목적이나 국민의 행복을 위해 사용된 전례는 단 한 번도 존재하지 않는다. 오늘날 이재명 정권의 사법·금융 노선 이면에 똬리를 튼 핵심 가해자들의 면면을 보면, 과거 이재명의 사법 리스크를 정면에서 방어했던 법조 기술자들과 '호위무사'들이 국회 법사위는 물론 행정부 임명직 고위직 요직을 전리품처럼 독식하며 거대한 범죄자 카르텔을 완성했음을 알 수 있다. 국가의 개념은 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