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세력들이 결탁 할 때 선한 사람들은 단결해야 한다.
반국가 세력 척결에 임하다 위험에 처한, 윤석열 대통령을 구출하라
한국 자유민주주의 "성경의 바리세인 부류들" 국힘당 다 말아먹어 청산해야
수일 전 광화문에서 시민 80 명으로부터 대통령 임명장을 받았다는 이재명이 미국을 방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을 만나기 불과 3시간 전 sns 를 통해 “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 나고 있는 것인가? ”숙청“ 또는 ”혁명"같이 보인다. 우리는 이런 상황에서 사업을 할 수 없다“는 비장의 글을 올렸다.이에 전 세계 언론이 떠들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첩보”를 통해 한국 사정을 다 알고 있다는 것과 한국에 주한 미군이 4만명 넘게 주둔하고 있다는 것도 강조했다.(한국, 2만7천명, 일본, 약 5만명 주둔)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회담에서 문 앞에서 이재명을 맞아 주었다 그러나 비공개 회담을 마치고 나오는 분위기는 전혀 달랐다.
통상 회담을 마치면 대통령이 현관문 앞까지 배웅하는 것이 관례이다. 하지만 이번 회담은 이재명이 나올 때 트럼프 모습을 볼 수가 없었기 때문에 매우 이례적이라는 지적이다.
국제사회 전문가들의 지적에 따르면 비공개 회담에서 이재명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마치 추궁 당하듯이 깨졌을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관측이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은 물론 측근 인사들마저 문 앞까지 배웅하지 않았다는 점과 회담장 문을 나서는 이재명 표정. 더욱이 기자들 질문에도 아무런 답변도 못한 이재명 태도를 보더라도 충분히 짐작할 만한 대목이다.

트럼프는 한반도 전략상 유연성 문제, 즉 미국의 뜻에 따르지 않을 것 같은 이재명 세력들의 태도, 더군다나 최근 특검이 오산 미국기지와 여의도 순복음 교회를 압수수색 영장을 들고 급습했다는 것은 공산 국가에서나 일어 날 법한 일이기에 “ 자유민주주의” 체제 국가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메가톤급 사건-이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반미주의자” 주사파 운동권 출신 범죄자들로 득실대는 더불어 민주당 세력들이 친북, 친중 정권임을 대비하여 치러진 "경고성" 회담이라고 봄이 상당하다.
특히, 6.25 전쟁 휴전협정 당시 한,미 양국 간 군사 작전 협약, 이후 한,미간 체결된 국제 조약에 따라 자칫 엉뚱한 짓이라도 하면 언제든지 주한 미군이 개입 할 수 있다는 것도 내비친 것으로 보여된다.
양국간 제대로 된 정상 회담 이었다면 회담을 마치고 “공동선언문” 을 발표하는 것은 기본 절차이다. 그런데 공동 선언문 발표도 없었다는 것과 기자들 질문에 이재명은 아무런 답변조차 없었다는 것도 짚어봐야할 대목이다.
결국 이번 미국 방문은 국빈으로 초정된 것도 아니라는 점과 지금까지 드러난 전후 사정을 보면 이재명은 비공개 회담 당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취조 당하듯 엄청난 닦달을 받았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현 시국을 어떻게 대처하며 극복해야 할 것인가?
그 어떠한 변명도 이유 없다.
분열과 갈등 없이 오직“ 대동단결” 만이 살길이요. 승리의 길이다.
후속 방안은 오늘밤 “ 윤석열 대통령과 가마솥 개구리” 논평을 통해서 게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