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곳, 인간혁명문화연구원."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인간의 내적 변화와 문화적 가치를 탐구하고 실천하는 연구 공간입니다.

"한 사람의 변화가 세상을 바꿉니다."

카테고리 없음

“등신들 대찬치” 국힘당 전당대회를 바라보며 <논평>

모세 (金益銖) 2025. 8. 14. 14:44

지금은 "싸워본 사람, 싸울 줄 아는 인물" 선택해야 한다.

이미 '썩어서 무너진 집' 썩은 재목으로 다시 세우겠다는 정신나간 등신들

 

 

박근혜 대통령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까지 탄핵과 파면을 당하는 것은 물론 구속수감되었다. 심지어 윤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까지 구속 수감되는 치욕적인 수모를 겪고 있다.

 

반국가 세력들은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 농단"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처단했고,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죄명을 씌워 처단중이다.

 

그렇지만 지나온 시간들을 돌이켜 곰곰이 생각해보면, 두 분의 대통령은 온전히 반국가 세력들의 전략에 의해 처단 당했다고 단정할 수도 없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는 실세인 권성동이 위원장을 맡아 추진하였다는 점, 윤석열 대통령은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주도하여 탄핵 가결에 일등 공신이라는 것이다.

 

국힘당 처지는 산 너머 산이라고 갈수록 태산이다. 윤 대통령 부부가 구속 수감된 마당에 이렇다고 마땅한 논평 한 마디도 없다. 오로지 누가 당대표가 뇌느냐. 누가 최고 위원이 되느냐가 관건이다.

 

그야말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외면한체 잿밥에 눈이 어두운 등신들이 모여 육갑떤다는 표현이 가장 어울릴 듯하다.

 

후보자들 가운데, 어떤 놈은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던 놈들이 당 대표를 하겠다, 최고 위원을 하겠다고 뻔뻔하게 나섰다.

 

어떤 놈은 탄핵 반대 시국 무렵 헌재에 나나타서 잠시 몇 시간 앉아 놀다간 것이 전부인데, 지난 겨울엄동설한들먹이며 마치 자신이 그 시국에 엄청 나댄 인물인 것처럼 포장하여 윤심팔이 연설 질이다. 참 아이러니 할 만큼 가증스러운 인물이다.

김문수후보가 윤어게인 서초대첩 행사장을 향하고 있다. 이날 김 후보는 연단에 오르지 않았지만 안정권 총장,등 행사 관계자 등 을 격려했다.  사진 우측은 서초재첩 스텝 ( FTN  티비 -공동대표)

그래. 이왕지사 벌어진 전당대회이다. 그렇다면 두말 할 이유조차 없다. 작금에 국힘당 당표는 물어보나 마나 김문수 후보를 선출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지금은 당 전열을 새롭게 가다듬어 정비해야 할 인물이 필요하다. 실재 전장 터에서 싸워본 사람이라야 한다. 싸울 줄 아는 인물이어야 한다. 여기서 더 이상 이유 달지 말라.

 

그래도 이유를 달고 싶다면 생각해보라, 박근혜 탄핵 주동자는 검사출신 권성동, 윤석열 탄핵 주동자는 한동훈 검사출신 이라는 것이다.

 

국힘당 제일의 병폐와 혁신대상은 귀태 족(A= 검사출신/B=판사출신) 카르텔 을 청산해야 한다.  그 사람 됨됨이에 대한 평가는 없고, ,판사 출신이면 국회 공천권은 물론 주요 당직까지 그들만의 세상을 만든다.

 

 뿐만 아니다. 그들은 내년 지방선거에  큰 자리 공천을 조건하에 물밑 작업을 거쳤을뿐만 아니라. 왜 국힘 당원들이 아니라  검사출신인 황교안 신당 관련 세력들이 하등에 관련 없는 김문수 후보를 공격하는 가에 대해  충분히 고려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국힘당 혁신 1호 대상은 부장 검,판사 출신 기준하여 사회적응 기간 7년을 경과하지 아니하면 국회 공천 자격에서 배제하겠다는 것을 당헌당규에 입법해야 한다.

 

그렇다면, 국힘당을 제대로 혁신하여 반국가 세력들과 대항할 수 있는 적임자는 김문수 후보라고 말하는 국민 여러분의 바램에  이유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