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농단(壟斷)이란 (남달리 이익을 혼자 많이 차지하거나 독점하는 것을 가리키는 뜻)단어를 이용하여 끌어내리더니, 윤석열 대통령은내란(內亂)이란(나라 안에서 정권을 차지하려고 벌이는 전쟁을 일으킨 것을 가리키는 뜻)명명의 올가미를 씌워 구속수감했다.
작금에 벌어진 이 모든 참상은 종북, 반국가세력들의 치밀한 공작에 의해 벌어진 사태가 아니라고 부인 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그 당시(박근혜 대통령 탄핵 시절을 떠올리며)얼떨결에 당했지만 "두 번은 안 당할 것이다"는 목소리가 상당하지만 그래도 작금에 상황은 또 다시 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재명을 교도소로 보내야한다. 그래야만 나라가 살고, 국민의 집단 울화병이 나을 것입니다.
잔악무도한 이재명의 민주당은 국가를 붕괴시키고자 29차례나 탄핵 남발로 윤석열 정부를 도발(挑發)하였다. 심지어 ‘카카오톡’ 검열, 등 자유민주주의 국민을 제압(制壓)할 목적의 악법(惡法)을 추진하고, 불법(不法)에 편법(便法)을 더하여 대한민국 대통령 윤석열을 구속시켜 차디찬 골방에 감금했다.
지난 역사에 비추어보면, 그들의 잔인무도함은 1614년 이이첨 일파가 강화부사 정항을 시켜 영창대군을 증살(蒸殺)하였는데, 증살이란 “사람을 가마솥에 넣어 삶아버리는 형벌”을 가리킨다. 이 때 영창대군의 나이 9세 였다. 비록 검사출신이지만 보기드문 선량한 성품을 지닌 윤석열 대통령이 처한 현실과 매치하는 대목이다.
한 가지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서는 스무 가지 거짓말을 궁리한다. 이재명을 떠 올릴 '명언'입니다.
결국 이재명의 몰염치는 대장동 관련 범죄혐의에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 이르기까지 온갖 핑계로 재판을 지연시켰으며, 민주당은 이재명을 방탄하기 위해 탄핵 남발이란 신종 무기(無機)를 사용한 융단폭격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사실상 초토화시켰습니다.이재명의 범죄행위를 감추기 위해 탄핵 남발과 불법과 편법이 난무한 이 땅에 현실입니다.
국회는 국민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국가의 입법 기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의 민주당은 오로지 이재명 사법 방탄을 위해 윤,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조기대권”을 통해 이재명을 대통령에 앉히려는 정권찬탈을 목적삼아 국가 발전과 국민 통합은 외면하였으며, 사회적 갈등과 국민의 분열을 획책하는 반국가세력의 집단 소굴임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윤, 대통령의 “비상 계엄령"은 반국가 세력들이 일으킨 탄핵 도발(挑發)과 다릅니다.
지금까지 발생한 “국헌문란”과 사실상" 내란행위"에 대한 총체적 행위를 종합해보면, 일찌감치 북한 평양에 방문하여 김일성을 찬양하고, 충성을 맹세하거나, 남한 땅에서 북한의 지령을 받고 활동하는 지하 비밀 세력들이 합세하여 벌인 일종의 공작활동이라 보여지고, 그들로 하여금 일어난 모든 행태는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행복을 무너뜨리려는 행태임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반국가세력들의 만행에 따라 국가의 행정과 사법의 기능이 사실상 마비될 위험한 상황에 처했다고 분석한 업무보고에 따라 현행 법률상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비상계엄”만이 국가를 지킨다는 판단에 의해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한 위대한 결단이었다고 봄이 상당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통령의 통치 행위인 ‘비상계엄’ 그 어떠한 경우에도 내란 (內亂)이라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창조주 하나님을 제외한 이 세상 법관, 법조인 전부의 생각과 판단으로 대한민국 헌법에 따른 윤석열 대통령의 고유권한과 판단에 대해 그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거나, 일체 다른 판단으로 정의를 내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리사욕을 채우려고 타인의 파멸을 음모하는 자는 반드시 자멸하고 말 것입니다.
우리는 탄핵을 남발한 가면을 벗겨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그 안에 “탄핵의 혁명”이 들어있으며, 그 배후를 따져보았더니 "한, 미 동맹"을 이간질하며 갈라치기하는 중국(中國)과 "주한미군 철수"를 외쳐대는 북한의 적화통일 공작에 의한 대한민국 정권을 찬탈을 목적하에 기획한 반정부 대 혁명(革命)이 똬리를 틀고 있었습니다.
사실상 탄핵 혁명은 국가적으로 큰 불행에 불과 한 것입니다. 반국가 세력들은 작금에 탄핵혁명이 실패하면 전부 범죄인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윤, 대통령 탄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공격하는 것입니다. 탄핵 혁명에 있어서 상황은 두 종류로 갈라집니다. 원인을 만드는 자와 그것에 의해 이익을 얻는 자입니다.지금은 “비상계엄령의 원인도 이재명, 이익을 얻는 자는 "북한과 중국"이라는 것에 경악할 노릇인 것입니다.
역사에 '죄를 짓고, 잡은 권력'이 올바르게 사용된 적이 없습니다.이재명은 아닙니다.
국가의 최고 지도자 근본은 도덕과 교양을 반드시 갖추어야 합니다. 이는 최고 지도자인 대통령 뿐만 아니라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보다시피 대한민국 국회는 불과 한 두 명을 제외하곤 전부 사리사욕과 당리당략에 따라 협잡꾼, 반국가세력들 내지는 형편없는 양아치들뿐입니다.
글쎄, 이러한 놈들이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단체장이라며 권력을 행세하며 개폼 잡는 세상인 것입니다. 더군다나 지금의 현실에 ‘조기대권’을 논하며 나불대는 인간들,특히 홍준표, 오세훈,,등 이들의 정신상태는 도대체 정상인가를 묻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들의 정체성에 상당한 의구심마저 드는 것입니다.
따라서 홍준표,오세훈 그대들에게 고하건데, 시장터 장똘뱅이 마냥, 선거판마다 기웃대는 그대들의 정신상태에 우리 국민은 아주 역겹다는 생각과 아울러 역적, 한동훈 보다 더 나쁜 자들이라 지탄한다는 것을 자각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정신머리는 국민의 반감만 일으킬 뿐, 어떠한 경우에도 호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현실적 민심을 모를만큼 사리분별이 떨어진 자들임은 물론 더군다나 실질적 상황조차 올바로 파악못하는 자들이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감히, 위기에 처한 대통령을 구출할 생각은 볼 수 없고 오히려 대통령의 자리를 넘보는 것이냐며 대갈통을 후려치고 싶은 것이 대다수 국민의 심정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두사람은 지금부터라도 잔대가리 그만 굴려야 할 것입니다.
거듭 밝히건데, 그대들이야말로 현실에 눌러 앉은 그 벼슬 자리만으로도 감지덕지해야합니다. 제발, 주제파악좀 제대로하길 바라며, 서울시장, 대구시장, 등 맡은바 공무에 충실하며 국민의 혈세를 받아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사람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습니다. 선한사람 윤석열을 구출해야 합니다.
세이브 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대표 손현보 목사) 연단에 오른 한국사 유명 강사 전한길 선생은 "윤 대통령이 '경찰도, 경호처도 모두 소중한 우리 국민'이라며 '차라리 내가 잡혀가겠다' 이렇게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본인 스스로 희생을 선택했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를 간절히 호소했습니다.
전한길 선생은 "나는 그때야 진정으로 누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인지, 누가 더 국민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는지, 누가 더 스스로를 희생하려 하는지 정확히 진실을 알게 됐다"고 심경을 발혔습니다. 이어 그는 "대통령께서 우리를 사랑한다면 우리도 대통령에 대한 사랑으로 보답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수많은 국민에게 큰 감동을 주었는데, 그 역시 발언 중간 감정이 격앙돼 눈물을 참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두 마음이 하나 되면 산이라도 무너뜨린다. 지금은 윤석열 대통령의 중심으로 단결해야 합니다.
반국가 세력들이 일으킨 탄핵 정국 속에서 국가의 국민 모두가 너무나 힘든 상황입니다. 정치적 갈등은 극에 달하고 일부 국민들은 아직도 저들에게 선동되어 현혹당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언론과 방송은 말할 것도 없고, 경찰, 검찰, 심지어 판사들까지도 반국가세력들의 세몰이에 동조하는 실정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국민들의 시선과 귀는 우선적으로 "대통령 변호인단의 공식 발언"에 맞추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국힘당은 아직 정신을 못차렸기 때문입니다. 국힘당 권영세, 권성동은 정신을 바짝차려야 합니다. 과거 박근혜 탄핵 때와 같이 대멱죄를 저지르면 안 됩니다. 정말이지 국민의 용서가 안 될만큼 현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해야 합니다.
만약의 경우, 그러할리는 없겠지만 윤 대통령께서 탄핵 당하거나, 법원으로 부터 중형을 받았다 하더라도, 그래서 부득이 대선을 치러야 한다고 하더라도 잿밥에 어두어 설래발치던 홍준표, 오세훈,등 인물은 반국가 세력들 보다 더 나쁜 사람들이라 할 것입니다. 따라서 국민 여러분은 그들의 낙선을 바랄것이 마땅할 것이며, 국힘당은 흔적없이 흩어지고마는 정당해산을 각오해야 할 것임을 경고하는 바입니다.
박근혜 정부 대변인 김행,나경원 의원에게 고합니다. 윤,대통령께서 구속수감된 지금, 김건희 여사를 홀로 두면 안 됩니다. 정신적 충격은 결국 육체적 건강마저 무너뜨립니다. 김 건희 여사를 모시고 외부 일정을 다닐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래야만 윤, 대통령께서도 더욱 기운을 차릴 것이고, 나아가 우리 국민 여러분의 단결에도 더 큰 동력이 될 것입니다. 이제는 그 누구의 눈치볼 이유조차 없는 것입니다.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는 더 이상 대한민국에 참담한 비극을 만들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법조인, 관계자 여러분도 우리의 국민입니다. 그런데 작금에 대한민국 현실을 제대로 파악조차 못하면서 법조문을 따지며 대통령을 탄핵하거나, 판단하겠다고 하는 것은 그야말로 어불성설이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너도 나도 우리 국민 모두가 윤석열 대통령을 구출하는 것만이 나라를 지키는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중심으로 대동단결만이 나라를 지켜내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주시길 바랍니다.
동지 여러분, 이 나라의 참담한 현실을 바라보며 "즐거운 추석 명절 "되시라는 인사를 도저히 드릴 수가 없는 심정이니 양해바라겠습니다. 먼저, 대한민국을 지켜낸 선조를 뵐 면목이 없습니다. 자식과 미래의 후손들에게 부끄럼이 앞서는 가운데, 다만 "하나님, 망국의 위기에 처한 이 나라를 살려주시옵고, 삼독 [三毒] 에 빠진 국민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